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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민족정기를 되찾고 민족정체성 바로 세우자
글쓴이 파발마
날 짜
17-06-27 13:25
조회(6736)
민족정기를 되찾고 민족정체성 바로 세우자

 제98주년 3.1절을 앞두고 민족독립의 성지 마포 경성형무소를 찾아서

현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그 자리를 대신하여 경성형무소 표지석과 안내판이 세워져 있어 일제[강점기 항일독립투사들이 일제와 맞서 싸우고 옥고를 치루면서도 자주독립의지를 꺾이지 않은 민족정신이 깃들어 있고 애국 혼이 살아 숨 쉬고 있는 마포 경성형무소이다. 한번 잡혀 형을 언도 받으면 무거운 중형을 받기에 한번 들어가면 살아서 걸어 나오지 못하는 악명 높은 형무소로 널리 알려져 수형자들 마저 치를 떨던 곳이였다고 한다.

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교훈삼아야
 항일독립투사, 중형을 언도받은 수형자 ,모진 박해와 강제노역으로 옥사
 동영상 첨부
http://www.youtube.com/watch?v=g6gEv0Ug4gk

정부는 마포 '경성형무소' 식민지역사관 반드시 건립해야

애국선열의 민족과 나라위해 걱정하는 호령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하며 진정한 민족독립의 성지, 악명이 높던 마포 경성형무소이다. 이 역사의 현장에 남아 있는 것은 표지석 뿐이다. 이곳이 과거 일제강점기 항일독립투사들이 옥고를 치루고 강제노역을 하며 독립의지를 굳게 지킨 역사의 현장이라고 적혀 있다. 지난 정권들의 역사의식 부재로 이곳에 다시 검찰청과 법원을 지었다. 그 애국 혼들은 두 번 고통을 받게 하는 것이라고 본다.

오는 3.1절 제98주년이자 8월15일은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았다. 이날을 위해 우리 선조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잃어 가면서까지 만세를 부르고 모진 고문과 탄압에도 굴하지 않았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 강토 그 어느 곳인들 독립을 위해 피 흘렸던 역사가 스며있지 않은 곳이 없겠지만 지금은 잊어져 가고 있는 이 장소만큼은 그 의미를 다시 새겨야만 하는 한 장소가 있다.

바로 역사의 현장으로 독립투사들에게 악명 높았던 마포 경성형무소다. 지금은 그 자취조차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역사의 뒤안길로 묻혀지고 있지만 바로 이곳이 독립에 몸 바쳤던 수많은 이들의 피울음이 새겨져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청 자리 잡은 '경성형무소' 표지석 만이 당시 형무소였다는 사실 알려줘야 한다고 본다, 모진고문과 탄압 그리고 굶주림, 붉은 벽돌 생산하는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병사, 그래도 독립의지 지켜낸 의지와 투지 그리고 애국정신을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정말 정말 중요한 민족독립 의 정신이 살아 있고 민족의 애국 혼이 살아 있는 이곳을 방치하고 있어 부끄럽다. 친일청산을 하지 못한 결과라고 본다. 아 슬프고 슬픈 날이도다. 어찌 이역사의 현장을 잊겠는가? 후손들이여 강건하라!! 정부는 하루속히 민족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친 역사의 현장인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에 앞장서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하고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역사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정용선 선생의 증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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