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김용옥이 바라본 한국 독립운동사는?(EBS) 이란 주제로
지난 8월8일부터 아래와 같은 순서로 방영되었다고 합니다.
임시정부와 관련된 내용은
맨 마지막 날인 8월 19일 밤 10시에 방영된다고 하니 다들 지켜보시기를..
▶제1부. 피아골의 들국화 : 호남의병의 혈사
▶제2부. 용담의 새벽 : 최수운, 최해월, 전봉준의 이야기를 통해 본 동학
▶제3부. 두만강을 넘어서 : 안중근의 생애
▶제4부. 청산이여 말하라 : 홍범도와 최진동 일생/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의 실상
▶제5부. 아무르의 열 세 발자국 : 킴 알렉산드라 스탄케비치와 이동휘의 일생/ 자유시 참변
▶제6부. 서간도 바람부는 임청각 : 신흥무관학교 역사와 그 민족사적 의의 / 안동지역 보수유림의 혁신적 성향 심층 분석
▶제7부. 십자령에 뿌린 의혈 : 조선의용대의 운명과 마전 십자령 전투
▶제8부. 밀양 아리랑 : 김원봉, 박차정, 황상규, 김창숙, 신채호, 장지락 등을 통해 본 의열투쟁
▶제9부. 올기강은 흐른다 : 김일성 신화의 비신화화와 김일성이라는 역사적 실존의 역할과 한계
▶제10부. 황포의 눈물 : 상해에서 중경에 이르는 임시정부의 루트를 통해 보는 임시정부의 사람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5-08-23 09:59:1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