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시정부 답사의 1회 단원 자격으로 중국을 다녀간 강민구라고 합니다.
3팀 9조에 속해있었습니다.
11박 12일 일정의 짧으면서 긴 여정을 하고 한국에 귀국하는 순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였는지 모르겠으나 고국의 땅을 밟은 기쁨은 잠시... 아마도 임정청사의 문을 굳게 닫고 와서일 것입니다. 단장님으로부터 학생에 이르기까지 109명이 함께한 답사는 한국에게서 뜻깊은 진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것을 얻고 돌아온 까닭에 정리할 틈 없이 이렇게 타자기를 두드렸습니다.
임정기념사업회, 그리고 1회를 맞이한 답사단의 밝은 미래를 염원하며 마칩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5-08-23 09:59:2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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