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1팀 1조에 속해있던 이영훈이라고 합니다.
이번 11박12일동안 나름대로 어른스러워졌다고 해야되나..
나름대로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술마실때만은 빼고...^^
일정에 조금씩 차질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저희한테 꾸지람도 안주시고 묵묵히 지켜만보시던 선생님들...
그리고 임정 집행부들한테 너무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108명의 1기 임정답사회원들이 다시만나는 그날까지...
독립군가를 외워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행사를 끝마치게 되서 참 행복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다시만나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5-08-23 10:00: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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