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게시판에 첫번째로 도착 신고를 하게 되었네요.
11박 12일의 임시정부 유적지 답사는 제게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생생한 현장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애쓰는 선열이 가졌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었고
여러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감흥은 천천히 정리하기로 하고
우선 간단히 무사도착이라는 짧은 글을 남깁니다.
아마도 며칠동안은
시차적응이 아니라 식(?)차적응에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총총.
현호색.
이 글 이후 속속히 임정사이트에 들어오시는 분은
한마디씩 도착신고 comment 글을 남겨주시기를..
또한 사무처에서는 따로 사진 등록 게시판을 열어주시기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5-08-23 09:57:2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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