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알렉산드라가 처형되어 묻힌 곳
(1918-1920년 빨찌산희생자 추모기념탑)
현재주소: 하바로브스크시내를 빠져나가 무라비예프-아무르스카야 거리를 따라서 하바로브스크공항으로 향하여 가다 프로뮈쉴렌나야 거리를 오른쪽으로 꺽어지는 모퉁이 계곡.
옛주소: 하바로브스크 칼 마르크사 거리
현재상태: 아래쪽으로 작은 계곡이며, 대체로 잘 관리되고 있음
관련사항: 한인사회당 창건자 김알렉산드라 스탄케비치가 처형된 곳
내용: 1918-1920년 시베리아내전 당시 소비에트권력을 위해 싸운 사람들이 백위파와 외국간섭군에 의하여 처형되었던 곳으로 러시아사람들은 ‘죽음의 계곡’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비문에는 “소비에트 권력을 위해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항상 기억하라”는 문구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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