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보다 1.5배는 더 고생하신 분들이 바로 카메라맨 입니다. 무거운 장비를 들고 좋은 각도를 찾기위해 이리저리 분주히 움직이고 또 좋은 인터뷰를 따기 위해 애쓰신 그분(?)들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