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총영사관 현재 주소 블라디보스톡 아드미랄라 포키나 거리 18번지로서, 일본의 연해주 한인사회 감시기관이었다. 한말이래 일제강점기 동안 항일운동가들을 감시, 취재하고, 정탐활동을 지휘하였으며, 한인사회내에 첩자들을 파견하는 등 한인사회 분열과 탄압의 총본산이었던 곳이다.